횡성에서 시작된 연결.
MagnifyLink는 2024년 11월, 어르신 인구가 많은 지역인 횡성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며, 우리는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자주 만났습니다. 가까이에서 마주한 디지털 격차가 행동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화면이, 누군가에게는 낯선 세상입니다.
MagnifyLink는 세대를 연결해 그 거리를 좁힙니다.
버스 터미널의 키오스크 앞에서 시작된 질문.
‘왜 편리해진 세상에서 누군가는 더 불편해질까?’
MagnifyLink는 그 질문에 행동으로 답하는 청소년 중심의 비영리 단체입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작은 순간부터, 가족과 소통하고 일상을 스스로 선택하는 순간까지. 어르신의 속도에 맞춰 함께 배우고, 디지털 세상의 문턱을 낮춥니다.
MagnifyLink는 2024년 11월, 어르신 인구가 많은 지역인 횡성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며, 우리는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자주 만났습니다. 가까이에서 마주한 디지털 격차가 행동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기술은 빠르게 변하지만, 누구나 같은 속도로 적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상이 디지털 기기에 더 많이 의존할수록,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필수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워지고 사회적 연결에서도 멀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배움과 만남을 통해 그 문턱을 낮추고자 합니다.
배움에서 시작해, 일상으로 이어지는 변화.
스마트폰, 키오스크, 온라인 서비스.
필요한 순간에 쓸 수 있는 배움을 전합니다.
작은 글씨를 크게. 접이식 돋보기로
디지털 기기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 봉사자와 지역 파트너가 함께하는
다섯 나라의 연결 네트워크.
한국의 노인복지센터 3곳과 미국의 파트너 기관 6곳을 통해 작은 글씨를 읽기 위한 도구를 전했습니다.
지역에서 이미 어르신과 연결된 기관들과 함께, 필요한 곳에 디지털 교육을 더 가까이 전합니다.
5개국, 9개 챕터.
같은 마음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커뮤니티.
서로 다른 곳에서, 같은 마음으로.
MagnifyLink를 함께 이끌어가는 팀입니다.

MagnifyLink Foundation

Korean Minjok Leadership Academy

Lowell High School

Hankuk Academy of Foreign Studies

Gyeonggi Academy of Foreign Languages

Cheongshim International Academy
Rudi-Stephan-Gymnasium Worms
University of Toronto Schools
Crescent Model Higher Secondary School

Seoul Scholars International Seocho
가르치는 시간도, 함께 배우는 시간도.
모두 더 넓은 세상을 만드는 연결입니다.